【하츠네 미쿠】Breeze 【하츠네 미쿠】



원본 주소 : http://www.nicovideo.jp/watch/sm4350922

원제 : 【初音ミク】 『 Breeze 』 【オリジナル曲】

1. 작곡가 코멘트

■그동안 소식이 없었습니다, 스위트(웃음)P라고 합니다. 
■바람을 테마로 해서 곡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동영상은 피아프로의 スギ님에게 빌려왔습니다.
■사이트→http://19soundfactory.web.fc2.com/ mylist/4641869 
■신곡이 완성되었습니다. 『 Bitter×Sweet 』→sm5995985


2. 노래

First Sound Story로 유명한 스위트(웃음)P입니다. 19's soundfactory라는 명이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주제는 코멘트에도 그렇듯 바람(산들바람)입니다.
노래를 감상하시면서 바람을 대상으로 노래 하는구나 하시면서 들으시면 쉽게 가사의 의미가 와닿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스위트P 다운 노래랄까요.. 이분 노래는 모르고 들어도 아 이사람이구나 떠올릴수 있습니다.


3. 자막

여전히 센스있는 자막...(하아..)
뭔가 날림자막이 되었지만 양해 해주세요.


4. 가사

いつもと同じ この変わらない景色
언제나 똑같은 이 변함없는 풍경
ずっと眺めていると なんだか切なくなって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왠지 안타까운 기분이 들어
木々を揺らして 音を集めて運んでいく
나무들을 흔들며 소리를 모아 옮기는
そんなあなたに 思いを馳せるよ
그런 당신을 떠올려
優しく 頬を撫でていく
부드럽게 뺨을 쓰다듬는
あなたは どこまで走るの?
당신은 어디까지 가는거야?
私の 身体を包んで
내 몸을 감싸안고서
どこか遠く 連れて行って
어딘가 먼곳으로 데려가줘
今すぐ…
지금당장…

溢れる 涙を拭いてよ
흘러넘치는 눈물을 닦아줘
あなたの やさしい手で
당신의 부드러운 손으로
繋いだ指先 ふわりと抜けてく
맞닿은 손끝 살며시 빠져나가는
私の心の 闇を晴らせて
내 마음의 어둠을 없애줘
お願い…
부탁이야…

時には優しくて 時には強くて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강해서
掴めそうで掴めない 静かに流れる そんな
잡힐듯 안잡히며 조용하게 흘러가는 그런
あなたは今もどこか 知らない景色 眺め
당신은 지금도 어디선가 낯선 풍경을 보고있겠지
旅する先に 終わりはあるの?
여행의 건너편에 끝은 있는거야?
ねぇ 教えて…
저기 가르쳐줘…


私の 抱いてる気持ち
내가 품고 있는 기분
言葉を 今歌に変えて
말들을 지금 노래로 바꿔서
伝えよう まだ知らない世界
전해봐 아직 모르는 세계로
遠くまで 連れて行って
저 멀리 데려가줘
今すぐ…
지금당장…

溢れる 涙をあなたなら
흘러넘치는 눈물을 당신이라면
受け止めて 流してくれる
받아 들여서 흘려 보내 줄수 있어
「ひとりじゃないから」
「혼자가 아니니까」
「弱くていいから」
「약해도 괜찮으니까」
そんな気持ちを 教えてくれる
그런 기분을 가르쳐줘

溢れる 涙を拭いてよ
흘러넘치는 눈물을 닦아줘
あなたの やさしい手で
당신의 부드러운 손으로
繋いだ指先 ふわりと抜けてく
맞닿은 손끝 살며시 빠져나가는
私の心の 闇を晴らせて
내 마음의 어둠을 없애줘
お願い…
부탁이야…


-終-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글

  • 세이렌 2009/02/26 20:59 # 답글

    오호... 멜로디가 참 좋네요 이건....'ㅅ'!!
  • 아미테이지 2009/02/26 23:00 #

    세이렌님 // 네. 이분 노래는 대체로 이런 분위기의 노래랍니다.
  • 염원 2009/02/27 01:59 # 답글

    노래 좋아요 >ㅆ< ~~ 잘듣고 가요~★
  • 아미테이지 2009/02/27 12:37 #

    염원님 // 감사합니다 __
  • 세피리아 2009/02/27 03:12 # 답글

    무언가 치유된다☆
    가벼운 느낌의 이런 곡 좋아요~
    랄까 뭔가 날라갈 것 같음..?
  • 아미테이지 2009/02/27 12:38 #

    세피리아님 // 하하 이노래가 좀 그런면이 있습니다.
    이분노래는 비슷비슷해서 헷갈리는 경우도 있지요.
    바람이니 그럴수도 있을 듯 하네요(...)
  • dokuri 2009/02/27 17:42 # 답글

    노래 좋군요 ^^..

    제가 딱 수능& 수시로 허덕일때 들었어야 하는 노랜데!!

    그때는 차마 들어갈 용기가.. 좋은노래네요 ^^(한번더~)

    그리고.. 글씨 땡기는거 소니로 하신건가요? 저는 하니까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들던데..
    역시 ;ㅅ ; 배워야 살듯..
  • 아미테이지 2009/02/27 20:42 #

    dokuri님 // 하핫 지금 들어도 좋은 곡입니다.

    아니요 저같은경우는 aegisub라는 자막프로그램으로 하고있습니다.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dokuri 2009/02/27 20:56 #

    앗... 모르는 프로그램등장!
    가르쳐주시면 고맙지요 ^^;;/
  • dokuri 2009/02/27 21:33 #

    주말엔 아미테이지님 강의로 불태워야겠네요 ^^
    열의가 있는 학생입니다~
  • 아미테이지 2009/02/27 21:33 #

    넵 감사합니다..;(수정할려고 답글을 지워버린...)OTL...포스팅때 부족하지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세오린 2009/02/27 17:57 # 답글

    으음... 바람 같은 노래군요. 시원하고 깔끔하고... 기분 좋은 필이로군요 /ㅂ/
  • 아미테이지 2009/02/27 20:42 #

    세오린님 // 상큼한 바람 노래에요 ><
  • 네라엘 2009/02/27 18:26 # 답글

    상큼하군요..하핫..
    노래도 좋지만..
    자막도 잘되있군요..~>-<~
  • 아미테이지 2009/02/27 20:43 #

    네라엘님 // 아니에요 과찬의 말씀입니다(하핫)

    날림 자막이라;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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